좌 시각
좌측에서는 한동훈의 정치적 행보가 존재감을 부각시키기 위한 '깐족거림'이나 '개소리'에 불과하며, 과거 조국과의 검찰개혁 토론 때처럼 강경파를 상대하지 못하고 오히려 역풍을 맞을 수 있다고 비판한다. 또한, 노무현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는 방식은 고인을 능욕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.
핵심 논거
- 한동훈의 발언은 논란을 일으키기 위한 깐족거림에 불과하다.
- 과거 검찰개혁 토론처럼 강경파를 상대하지 못하고 역풍을 맞을 수 있다.
- 고인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는 방식은 부적절하다.
우 시각
우측에서는 한동훈이 이슈 선점 능력과 뉴스를 만드는 능력이 탁월하며, 최근 그의 판단이 옳았음이 입증되었다고 평가한다. 과거 비판적인 시각도 있었지만,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'성역화'를 깨뜨리는 등 정치적으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본다. 다만, 채상병 사건 등에서는 졸렬하게 도망쳤다는 비판도 존재한다.
핵심 논거
- 한동훈은 이슈를 선점하고 뉴스를 만드는 능력이 탁월하다.
- 과거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그의 정치적 판단이 옳았음이 입증되었다.
-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'성역화'를 깨뜨리며 정치적 위상을 높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