좌 시각
영화 '암살자들'은 박정희 정권 하수인들의 치부를 객관적으로 묘사했으며, 박정희가 직접적으로 배후라고 암시하지 않더라도 당시 사건들의 정황을 잘 담아낸 웰메이드 영화라는 입장입니다. 일부 극우 세력의 선동과 비난은 억지이며, 영화의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력이 뛰어나 몰입감이 높았다고 평가합니다. 박정희 연관성에 대한 논란은 과장되었거나 고의적으로 이슈화된 것이라고 봅니다.
핵심 논거
- 영화는 당시 사건들을 객관적으로 묘사했을 뿐, 박정희가 직접 배후라고 단정하지 않았다.
- 박정희 연관성에 대한 논란은 극우 세력의 과장된 선동이거나 고의적인 이슈화다.
- 영화의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력이 뛰어나 작품성이 높고 몰입감이 있다.
우 시각
영화 '암살자들'이 문세광은 억울하고 정부가 배후였다는 식으로 팩트로 못 박아버려 음모론이 아닌 사실로 받아들여지게 만든다는 비판입니다. 박정희가 배후라는 직접적인 암시는 없었지만, 진실이 많이 감춰졌고 진범과 배후가 따로 있다는 인상을 준다고 주장합니다. 또한, 참여연대·통진당·정의당 출신 박원석 전 의원 등이 영화의 역사 왜곡 및 명예훼손 논란에 대해 헛웃음이 난다는 반응을 보이는 것은 정치적 관점을 배제하지 못한 것이라고 지적합니다.
핵심 논거
- 영화가 정부를 배후로 묘사하며 음모론을 사실로 둔갑시켰다.
- 박정희가 배후라는 직접적 암시는 없지만, 진실이 감춰지고 배후가 따로 있다는 인상을 준다.
- 진보 정치인들의 영화 평가는 객관적이지 않으며 정치적 의도가 담겨 있다.